전체상품목록 바로가기

본문 바로가기

현재 위치
  1. 게시판
  2. REVIEW
현재 위치
  1. 게시판
  2. REVIEW

REVIEW

상품 게시판 상세
제목 2개월동안 사용해보고 쓰는 숙성비누 리뷰
작성자 채**** (ip:)
  • 평점 5점  
  • 작성일 2018-07-25
  • 추천 추천하기
  • 조회수 60

한 줄로 요약하면 "마치 얼굴에 수분막이 씌워진 느낌"

[장점. 수분이 마르지 않아요]
처음 한 주는 별 다를 것 없다가 2주 정도 됐을때는 잘 안씻겨진 느낌인가? 싶게 얼굴에 수분감이 많이 느껴져요
이런 느낌은 숙성비누를 사용하다가 헬스장에서 상비해두는 다른 클렌저를 사용할 때 더 많이 느낍니다.
예전엔 클렌징이 잘 됐다는 느낌으로 뽀득뽀득한 감촉이 익숙했는데
이걸 써보고 나니 잘된 클렌징과 수분감은 별개의 문제라는 걸 알게 됐네요.
세안 후 굉장히 촉촉하고 부드러운 얼굴을 만날 수 있습니다.

[아주 소소한 단점. 기초화장품을 흡수시키는 데에 노력이 필요해요]
얼굴에 수분막이 씌워졌다는 느낌은 안에서 수분이 빠져나가지도 않지만,
반대로 밖에서도 잘 흡수되지 않는다는 느낌을 줍니다.
그래서 스킨,로션을 바를 때 꽤 많이 두드려야지 흡수가 돼요.

[하지만]
스킨, 로션을 다 흡수시킨 후에는 그 수분감과 영양분이 잘 빠져나가지 않습니다.
수분막을 씌운다는 느낌이 가장 적절한 표현인 것 같네요.
피부가 건성이라 여름에도 로션 다음에 크림정도는 바르는 타입인데
이걸 쓰고 나서는 로션까지만 바릅니다. 수분감을 잡아줘서 유분도 많이 사라지구요.
이 비누는 겨울에 더욱 그 진가가 드러날 것 같습니다.


총평.
이거 쓰시면 이제 다른거 못씁니다.
숙성비누 안쓰는사람 없게 해주세요. 제발.
첨부파일 1.jpg
비밀번호 삭제하려면 비밀번호를 입력하세요.
  • 대표 관리자 2018-07-26 0점
    수정 삭제 댓글
    스팸글 안녕하세요. 회원님. 이렇게 손수 찍어주신 에쁜 사진에 '수분막'이라는 귀에 쏙쏙 박히는 표현으로 장점은 물론 단점까지도 포함시킨 '날카로운 후기'를 애써 작성해주셔서 너무나 감사드립니다. 후에 구매에 관심있으신 분들께 정말 도움이 되는 리뷰를 남겨주셨어요. 토너와 에센스 톡톡톡톡 잘 두드려주시면 하루종일 수분을 피부 안에 잘 가둬주는 '6개월 숙성비누의 수분막'은, 4계절 내내 참 고맙지만, 건조해지기 시작하는 가을과 찢어질듯한 건조함이 깊어지는 겨울에는 정말 고마운 존재가 되어준답니다. 이제 날씨가 한창 뜨거운 것을 보니 여름도 곧 수그러져야할 때를 알고 있나봅니다. 부디 이 뜨거운 여름날, 몸과 맘 상하지 않도록 잘 보살피시고요. 찬바람 불때 쯤 한 번 더 이 6개월 숙성비누가 피부에 하는 역할을 떠올려봐주세요. 사용하지 않으셨을 때와 사용하셨을 때의 확연한 차이와 고마움이 건조한 가을겨울에 더욱 커진답니다. 더욱 노력하는 웬즈데이블루 될께요. 그리고 너무나 작지만 우선 소중한 포토후기 적립 1000P 담아드리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려요!!!! 젊은 날의 애틋한 하루하루를 보내시기 바래요. ^^
스팸신고 스팸해제
댓글 수정

비밀번호 :

수정 취소

/ byte

비밀번호 : 확인 취소

댓글 입력

댓글달기이름 : 비밀번호 : 관리자답변보기

확인

/ byte

왼쪽의 문자를 공백없이 입력하세요.(대소문자구분)

회원에게만 댓글 작성 권한이 있습니다.